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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 교체용 건전지가 없을 때 임시로 해결하는 방법 with. 건전지 1개

POSTED BY© 듀륏체리 2022.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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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문 도어락은 아날로그 형태로 열쇠나 기계식 현관문 잠금장치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2000년대 중반 부터 신축 아파트 단지에 디지털 도어락이 설치되기 시작하였고,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신축 빌라에도 기본 옵션으로 추가될 정도로 대중화 되어 현재는 IoT 기술도 많이 적용 되었습니다.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은 비밀번호나 카드를 가져다 대면 문이 열리고,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기 때문에 편리하기도 하지만, 데드볼트 방식의 디지털 도어락 중 정전시 잠금 방식의 경우 건전지가 방전되면 문이 잠기고 열리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 교체용 건전지가 없을 때 임시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새 건전지 또는 전류 잔량이 남아 있는 AA 또는 AAA 규격의 전압 1.5V의 알카라인 건전지가 반드시 1개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잔류량이 남아 있는 건전지나 새 건전지가 없다면, 시계나 아이들 장난감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전지를 이용해도 됩니다. 만약에 완전히 방전되어 문이 열리지 않는 경우에는 임시전원을 지원하는 제품의 디지털 도어락 하단의 '임시 전원'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 직사각형의  9V전지를 대고 있으면 작동을 하여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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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도어락 교체 건전지가 없을 때 임시 조치 방법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의 건전지가 사용이 다 되면, 현관문을 열거나 닫을 때 마다 '건전지를 교체하여 주십시오.' 라는 여성의 목소리가 계속 들리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현관문 안쪽에 위치해 있는 디지털 도어락의 건전지 덮개를 열고, 설치하여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 AA 규격이나 AAA 규격의 건전지 1개만 교체하여 임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도어락의 건전지를 교체한 후 예를 들어 '새로 교체한 건전지는 제품의 상표가 보이도록 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건전지는 상표 뒷면의 '경고' 메시지나 'LR6 1.5V 무수은, 무카드늄' 등 제품 설명이 나와 있는 부분으로 돌려 놓아 구분해 놓으면, 새 건전지 구입 후 교체할 때 사용을 다한 건전지만 교체하기 용이 합니다.

 

 

 알카라인 건전지는 AA 규격 또는 AAA 규격의 에너자이저(Energizer)와 듀라셀(Duracell) 그리고 벡셀(Bexel)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데, 가격은 Duracell → Energizer → Bexel → NEO 순으로 가격이 비싼 듀라셀과 국산 제품인 벡셀 등을 하용하다가 지금은 가격이 저럼한 아성 다이소의 네오(NEO) 고전력 기기용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건전지 성능은 용량에서는 Duracell → NEO → Energizer → Bexel 순, 시계등의 저율에서는 네오 = 벡셀 → 에너자이저 → 듀라셀 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중율에서는 NEO → Duracell → Bexel = Energizer, 장난감 자동차 등 고율에서는 Energizer → NEO → Duracell → Bexel 순으로 성능이 좋습니다.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의 건전지를 아성 다이소에서 네오(NEO) AA 규격의 새 것으로 교체하고 난 후 모습으로, 당연히 '건전지를 교체하여 주십시오' 라는 불안한 여자 목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의 현관문 도어락 건전지 교체 주기는 보통 6개월 전후 정도 되는데, 기존의 듀라셀이나 벡셀 건전지를 사용할 때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건전지 가격이 쿠팡(coupang) 등의 온라인이나 대형마트, 편의점과 슈퍼마켓, 문구점 등 구입하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성능도 무난하고 가격이 제일 저렴한 다이소의 NEO가 건전지 8개나 들어가는 디지털 도어락에 사용하기는 적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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